원조요정 슈 - 6억대 도박 빚 변호사 입장은

기사입력 2018.08.0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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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원조요정에서 육아예능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슈(본명 유수영)이 6억대 도박 빚에 휘말리면서 앞으로의 행보가 관심을 끌고 있다.

슈의 변호인은 지난 7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슈가 집을 팔아서라도 갚겠다고 의사를 포현하고 있으며 슈의 남편 역시 어떻게든 빚을 갚으려고 하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변호인의 입장에서 도박 빚 자체가 불법이라서 갚으라고 이야기 하기가 어렵다면서 조심스레 입장을 밝혔다.
 그는 슈가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았기 때문에 사기죄가 성립될 수도 있으나 정황을 따려보면 억훌할 수 밖에 없는 부분도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가 슈가 갑작스럽게 고소를 당하고 언론의 관심과 이혼설 등 억측에 힘들어하고 있으며 아직 검찰조사는 진행되지 않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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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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